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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_공감신문] 부담을 덜어주는 비발치교정, 정밀한 진단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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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류준하교정치과 작성일17-06-30 15:53 조회9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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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서울류준하교정치과 ]

2017년 6월 30일, 공감신문에 류준하 원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자 : 인터넷 뉴스팀

기사원문 :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2099

 

 

 

중, 고교생부터 대학생까지 여름방학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학기 중에 하기 어려웟던 일들을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계획들 가운데서도 외모에 민감한 학생들이 많이 찾는 것이 바로 치아교정이다. 가지런한 치열은 물론 자연스러운 안모를 통해 호감가는 인상을 줄 수 있어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을 이용해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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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다양한 브라켓과 치료 방법의 발달로 교정 치료 시 느끼는 통증과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부담이 따른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발치다.

 

치아교정의 방법은 크게 발치교정과 비발치교정으로 나뉜다. 가지런한 치열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간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발치를 할 경우 교정에 필요한 공간이 많아 치아 이동이 쉬우며 외모적으로 큰 변화를 꾀할 수 있다.

 

대개 작은 어금니를 발치하여 생긴 공간으로 앞니를 당기고 어금니를 밀어 치열을 고르게 한다. 저작기능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치아라고 할지라도 자연치아를 뽑는다는 부담은 클 수 밖에 없다.

 

반면, 비발치교정은 발전된 기술을 통해 미니스크류를 이용하여 치아 전체를 당기거나 밀어 공간을 확보하기 때문에 발치 없이도 교정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부담을 덜 수 있다.

 

실제로도 비발치교정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나 무조건적 발치나 비발치가 올바른 방법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치아교정은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도 환자의 만족도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치과를 선택할 때도 상주하고 있는 대표원장이 교정전문의인지, 비발치교정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산 서울류준하교정치과 류준하 대표원장은 " 자연치아는 누구에게나 소중하며 가능하다면 발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면서 " 다만 무조건 비발치교정을 하는 것보다는 치과교정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후에 증상과 여러가지 환경을 고려해 발치, 비발치교정을 결정해야 한다. "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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