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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3급 부정교합, 치아교정으로도 개선 가능,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진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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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류준하교정치과 작성일19-10-14 19:10 조회1,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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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서울류준하교정치과 ]

2019년 7월 5일, 메디컬리포트에 류준하 원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자 : 노승애 기자

기사원문 : http://medicalreport.kr/news/view/15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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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노승애 기자] 윗니와 아랫니가 잘 맞물리지 않을 때, 우리는 이를 부정교합이라고 부른다. 한자의 뜻 그대로 교합이 바르지 아니한 상태를 의미한다. 부정교합이 있는 경우 앞모습과 옆모습을 보았을 때에 미관상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활동이나 정확한 발음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다양한 부정교합 증상 중에서도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으로 튀어나온 경우를 3급 부정교합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평소 주걱턱이라고 알고 있는 증상과 같다. 3급 부정교합은 정상적인 얼굴 형태와 비교했을 때 옆모습이 오목한 주걱턱을 띄는 것이 특징이며, 아랫입술의 기능이 저하되고, 팔자주름이 생기며, 입을 다물기 위해 혀와 윗입술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3급 부정교합의 원인으로는 상악 성장부족으로 상악골이 정상보다 뒤로 들어간 상악 후퇴, 하악 성장 과다로 하악골이 정상보다 앞으로 나온 하악전돌이 있으며 상하악의 복합적인 문제가 원인인 경우도 있다.

 

3급 부정교합은 위턱, 아래턱의 크기나 모양, 교합관계에 따라 아래턱만 수술하는 하악수술, 위턱과 아래턱을 같이 수술하는 양악수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주로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아래턱 뼈 자체가 커서 주걱턱이 되는 경우가 많아 아래턱 뼈를 작게 하는 악교정 수술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주걱턱이라고 반드시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수술 없이 치아교정만으로도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기에 골격이 성장함에 따라 아래턱이 과하게 발달해 사춘기 이후 주걱턱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성장기에 상악과 하악의 발달을 조절해 주걱턱을 예방 및 완화할 수 있다. 또한 성장이 완료된 성인의 경우에도, 아주 심하지 않은 부정교합일 경우 수술 없이 교정치료만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다.

 

3급 부정교합 치아교정은 심미적 개선 뿐만 아니라 치아의 교합, 턱의 구조,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일반교정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치료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의료진에게 진행해야 한다. 또한 긴 교정기간이 소요되는 치료인 만큼 상담부터 검진, 치료, 유지관리 기간까지 담당 의료진이 변경되지 않는 주치의제도가 있는 치과를 선택해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치아교정은 미세한 차이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섬세한 치료로, 자칫 잘못 치료하면 치아의 교합이 맞지 않는 등의 부작용으로 재교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치아 표면의 탈회, 잇몸의 염증, 잇몸의 퇴축, 치근의 흡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진행해야 한다.

 

 

도움말 : 안산시 서울류준하 치과교정과 치과의원 류준하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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